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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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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1251억원 투입 교통혼잡 해소 도로개선
- 광주광역시는 2026년도 도로사업 정부 예산 653억원을 확보, 총 1,251억 원을 투입해 9건의 도로 사업을 진행한다.2026년도 도로사업 중 국비 653억원은 지난해보다 283억 원(76.5%) 증가한 것이며, 광주시는 여기에 지방비 598억원을 함께 투입해 도심 교통혼잡 해소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먼저 상습 정체구간인 동광주 나들목~광산 나들목 구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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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광역지자체 최초 '탄소중립백서' 발간
- 광주광역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며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독려하고자 광역지자체 최초로 ‘2024 탄소중립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2024 탄소중립 백서’는 ‘광주광역시 기후위기 대응 기본조례’에 따라 제작했으며 ▲탄소중립 현황과 목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이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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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2026년 병오년 너릿재 해맞이 행사
-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해맞이 행사와 함께 방문객에게 떡국을 나누는 ‘2026년 병오년 해맞이 떡국나눔 행사’를 1월1일 오전 7시 너릿재 옛길 정상(체육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관·금융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전통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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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광주시, 초광역 통합모델 함께 만든다
-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만나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 및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만남은 이 교육감이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교육통합 논의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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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 39건 시행
- 광주광역시는 2026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 총 39개의 제도와 시책이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복지·돌봄 분야(7개)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전국화를 앞두고 지원대상과 내용을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중위소득 90%에서 160%까지 대폭 확대해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