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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문화전당 ‘야광전당’ 새 작품 추가 전시
  • 호남매일
  • 등록 2020-1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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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융복합 미디어파사드·반응형 빛조형물 2편 추가

융복합 미디어파사드 ‘빛의 정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미디어아트를 전시하는 ‘야광전당’에 해외 유명작가 작품 등을 추가 설치한다고 5일 밝혔다.


야광전당 3차 전시는 6일부터 30일까지 전당 일원에서 펼쳐지며 진시영 작가의 융복합 외벽영상 ‘빛의 정원’과 해외에 위탁해 제작한 티티아 엑스(Titia Ex)의 ‘우주의 꽃’을 새롭게 선보인다.


‘빛의 정원’은 정육면체 건축 구조물에 미디어아트와 무용, 음악이 결합됐다.


국제 커미션 작품 ‘우주의 꽃’은 거대한 꽃 한 송이를 신경세포로 본 따 형상화한 반응형 빛조형 작품이다.


관람자가 제시하는 색상에 따라 작품의 색깔도 변한다.


바닥형 미디어파사드 ‘사계’와 임지빈 작가의 ‘피스베어’ 등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창·제작한 작품도 관람할 수 있다. /이영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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