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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미래 식품 패러다임 전환...‘맞춤형 케어푸드 산업’본격 육성
  • 장태영 기자
  • 등록 2025-08-19 08: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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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초고령화와 개인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 육성에 착수했다. 


‘맞춤형 케어푸드’는 단순한 기능성 식품을 넘어, 개인의 유전정보·건강상태·식습관을 종합 분석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식품을 의미한다.


우선, 연평균 8% 이상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는 맞춤형 케어푸드 시장에 맞춘 신산업을 육성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역과 산업이 건강한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벨트 조성를 조성해 제조업을 넘어 산업 고도화·기업 성장·지역 경제가 선순환 하는 통합 생태계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총 1,875억원을 투입해 3대 전략·7대 중점과제·14개 실행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더불어, 국채 최고 자원 및 인프라로 맞춤형 케어푸드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질병 예방이라는 사회문제 해결과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적 접근”이라며 “과학 기반 인프라와 전주기 기업 지원을 통해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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