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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밴드모마드 <바이올린의 이중생활>...바이올린의 선율에 취해볼까
  • 최기훈 기자
  • 등록 2025-08-18 10:21:52
  • 수정 2025-08-18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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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19시 광주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현악밴드 모마드가 '바이올린의 이중생활'을 선보인다.


<바이올린의 이중생활>은 바이올린 하나의 악기가 전혀 다른 두 세계를 오가는 과정을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내며, 클래식과 월드뮤직이 만나 이루는 대조와 융합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1부에서는 나무 바이올린과 함께 나무 울림과 고전음악의 매력을 전달하고, 2부에서는 대조적으로 전자바이올린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담은 월드뮤직을 펼쳐낼 예정이다.


현악밴드모마드는 "바이올린은 수백 년 동안 클래식음악을 대표해온 전통적 악기이며, 현대음악에서는 다양한 방면에 새로운 색채를 더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악기이며, 이번 공연에서 이러한 바이올린의 두 얼굴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밝혔다.


이어 "관객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신선하고,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바이올린의 두가지 대비된 색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연 예약은 (https://forms.gle/KsksoeWUJ1A2Pdwe6)로 할 수 있으며, 공연문의는 010-3163-9826로 하면된다.


한편, 현악밴드모마드는 ‘음악 유목민’이라는 의미로,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클래식 현악기 구성의 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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