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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인기기사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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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교육청·광주시, 초광역 통합모델 함께 만든다
-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힘을 모은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강기정 광주시장은 지난 7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만나 ‘광주·전남 대통합 성공 및 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합의문’에 서명했다. 이날 만남은 이 교육감이 ‘행정통합’ 추진에 발맞춰 교육통합 논의를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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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추진
- 북구가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일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을 포기하거나 구직 의욕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사업이다. 올해 북구는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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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광주·전남 교육통합 논의하자”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강기정 광주시장에게 ‘광주·전남 교육통합’ 논의를 제안했다. 이 교육감은 6일 강 시장 측에 교육통합 관련 의견을 나누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공식적으로 만날 것을 요청했다. 이번 제안은 정치권에서 속도를 내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교육계만 소외되는 상황을 배제하고, 정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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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오는 10월 7~11일 개최
- 동구는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오는 10월 7~11일 닷새간 금남로·충장로·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22일 오후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추억의 충장축제 위원회 전체 회의를 열고,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최 일정과 축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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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 찾아가는 건축 행정...시민 신뢰도‧만족도 향상
- 광산구는 시민 접근성과 편의를 강화하고, 숨은 권리를 구제하는 ‘찾아가는 건축 행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광산구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건축민원 지원센터’ 운영으로, 상담, 현장 자문 등 231건의 민원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광산구는 광주시 건축사협회 소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