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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31일부터 관중 입장…전체 좌석 30%
  • 호남매일
  • 등록 2020-10-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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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전체 좌석 50%로 상향 검토

26일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현대건설과 흥국생명과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 =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프로배구가 31일부터 관중을 맞이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조치에 따라 점진적으로 도드람 2020~2021 V-리그의 관중 입장을 실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17일 무관중으로 개막하는 프로배구는 31일 남자부 한국전력-현대캐피탈(수원), 여자부 흥국생명-한국도로공사(인천)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



정부의 지침에 따라 경기장 전체 좌석 30%선에서 관중을 입장시킬 계획이다.



11월부터는 입장 허용 인원을 전체 좌석 50%까지 상향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KOVO는 "팬을 피롯한 관계자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방역부터 방역 관리자 운영까지 전방위적 조치를 실시, 질병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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