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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양궁팀 실업실내양궁대회 금 1·은 1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0-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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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는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광주시청 양궁팀이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소연·박세은·기보배·최민선, 박채순 감독). (사진=광주시체육회 제공).



기보배 등 광주시청 양궁팀이 전국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충북 보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2회 한국실업양궁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광주시청 양궁팀이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보배·김소연·박세은·최민선으로 이뤄진 광주시청팀은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치러진 단체전 16강전과 8강에서 인천시청과 홍성군청을 각각 5대 3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현대백화점팀을 만난 광주시청은 30점 만점으로 4대 4 접전 벌였다. 이어 표적 중앙핀 홀에 더 가까운 화살에 점수를 주는 슛오프를 치러 결승에 올랐다.



광주시청은 결승에서 한국주택공사를 5대 3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기보배는 이승윤과 조를 이뤄 출전한 혼성단체전에서도 8강과 준결승전에서 각각 경기와 인천팀을 누르고 결승에 올랐지만 마지막 대결에서 제주팀에 2대 5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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