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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순천전자고 세팍타크로 우승·준우승
  • 호남매일
  • 등록 2020-11-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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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회는 동신대학교 세팍타크로팀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31회 회장기 전국세팍타크로대회에서 남자대학부 3인조 레구에서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왼쪽부터 문대진, 남준현, 최문정, 안민주 교수. (사진=전남체육회 제공).



나주 동신대학교와 순천전자고등학교 세팍타크로팀이 회장기 대회 각각 우승,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남체육회는 동신대 세팍타크로팀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31회 회장기 전국세팍타크로대회에서 남자대학부 3인조 레구에서 3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대회 남대부는 총 4개팀이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최문정·남준현·문대진이 조를 이뤄 출전한 동신대는 첫 경기에서 대구과학대를 세트 스코어 2대 1로 물리쳤다.



이어 경희대와 목원대마저 각각 2대 1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여고부에서는 순천전자고등학교가 3인조 레구에서 이소원·박혜진·이유림·천화원이 출전해 예선에서 한림디자인고를 2대 0, 준결승에서 사천여고를 2대 0으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결승에서 횡성여고를 만난 순천전자고는 1대 2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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