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입장 허용 관중이 5100명으로 줄고 입장권이 매진된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관중들이 2020 KBO 한국시리즈 3차전 NC 다이노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한국시리즈 5차전 입장 티켓이 모두 팔렸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을 치른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한 두 팀의 혈투가 예상된다.
KBO는 경기 전 5100장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 29경기 연속 매진이자, 포스트시즌 1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악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오는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부터는 10%(최대 1670명)의 관중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