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올스타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하는 가운데 오는 15~17일 유튜브 KBL TV를 통해 올스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13일 전했다. 17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허웅(DB), 허훈(KT)과 스페셜 게스트로 아버지 허재 전 국가대표 감독도 출연한다. /KBL 제공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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