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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프트테니스팀 시즌 첫 대회서 금 1·은 1·동 6개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1-03-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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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여고·순천대·순천시청·전남도청

전남도청 소프트테니스팀.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순천여고·순천대학교·전남도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올 시즌 첫 대회인 회장기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해 앞으로의 대회 메달 가능성을 열었다.



전남도체육회는 지난 21일 끝난 제42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순천여고가 금 1개, 은 1개, 동 2개, 순천대학교가 동 2개, 순천시청·전남도청이 각각 동 1개씩을 수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4개 대회에 출전해 전종별을 석권한 순천여고는 이번 대회에 개인단식에 출전한 신희선과 김여빈, 강주현, 김가현이 준결승과 결승에서 만나 금은동을 모두 수확했다.



순천대학교는 남자 대학부 개인단식에 출전한 배이수가 대전대 최성림에게 준결승에서 1대 4, 남대부 단체전에서 인하대학교에 0대 2로 패해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전남도청의 박빛나·김운진 조는 여자 일반부 개인복식, 순천시청은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남도체육회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소프트테니스팀들이 시즌 첫 대회부터 승전고를 전해줘 앞으로 대회도 기대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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