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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축구 조 추첨, 내달 21일 FIFA 본부서
  • 호남매일
  • 등록 2021-03-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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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범호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여자축구, 내달 중국과 최종예선 PO 통해 첫 올림픽 도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2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도쿄올림픽 출전을 앞두고 2차 국내 전지훈련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2021.03.22.



도쿄올림픽 축구 조 추첨이 다음 달 21일 스위스 취리히의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에서 진행된다.



FIFA는 22일(현지시간) 도쿄올림픽 축구 조 추첨을 4월21일 FIFA 본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FIFA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도쿄올림픽 축구 종목에서 남자는 16개국이, 여자는 12개국이 참가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올림픽대표팀은 앞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통산 11번째다.



개최국 일본을 포함해 프랑스, 독일, 루마니아, 스페인(이상 유럽), 브라질, 아르헨티나(이상 남미), 한국, 호주, 사우디아라비아(이상 아시아), 이집트, 코트디부아르, 남아프리카공화국(이상 아프리카), 뉴질랜드(오세아니아) 등 14개국이 확정됐다.



남은 2개국은 북중미카리브해지역 예선에서 결정된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올림픽대표팀은 다음 달 8일과 13일 중국과의 도쿄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있다.



한국 여자 대표팀은 사상 첫 올림픽 본선 무대에 도전한다.



올림픽 여자 축구는 개최국 일본을 포함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브라질, 잠비아가 출전권을 획득했다.



남은 2장은 한국-중국의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PO와 카메룬-칠레의 대륙 간 PO 승자가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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