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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육상부, 전국 대학 대회서 종합 3위
  • 호남매일
  • 등록 2021-04-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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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리뛰기 이명하 금·이건우 은메달

조선대학교 육상부 이명하 선수. (사진 제공 = 조선대학교)



조선대학교 육상부가 제75회 전국대학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27일 조선대에 따르면 멀리뛰기 국가대표인 대학 육상부 김명하 선수(3학년)가 최근 경북 예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멀리뛰기 경기에서 7m70㎝를 뛰어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대학 육상부 이건우 선수(2학년)는 7m31㎝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남자대학교 혼성 10종 경기에서 김기훈 선수(1학년)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조선대 육상부는 400m(계주)에서도 한국체육대학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현우 부장교수는 "국가대표 김명하 선수는 현재 멀리뛰기 기록이 급상승 중이다. 올해 전국체전은 물론 앞으로 치러질 국제경기에서도 전망이 밝다"며 "대학 선수들의 활약을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김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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