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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롤러·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 전국대회 정상
  • 호남매일
  • 등록 2021-04-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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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청 롤러팀.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여수시청 롤러팀과 순천여자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팀이 전국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전남도체육회는 여수시청 롤러팀이 회장배 대회에서 단체전 남녀 동반 우승,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팀도 단체전과 개인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28일 밝혔다.



여수시청 롤러팀 박형상·김연추·이성건·이대한은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40회 회장배 전국학교 및 실업대항 롤러스포츠 스피드대회 남자일반부에 팀 2000m에 출전했다.



결승전에서 여수시청은 2분45초635의 기록으로 2분45초930을 기록한 대구시청을 간발의 차이로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서소희·이해원·문지윤·심수정 조도 여자일반부 2000m에서 2분57초999의 기록으로 인천 서구청(2분58초977)보다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도 여수시청은 박형상과 이대한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고등부에서도 여고부 이유진(여수 충무고)이 2관왕을 달성했다.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팀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57회 한국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연맹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개인단식 우승, 개인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여고는 단체전 준결승에서 순창제일고를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대전여고 또한 2대 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김가현이 개인단식 결승에서 김예슬(무학여고)을 3대 2로 이기고 금메달, 개인복식에서는 김가현·김여빈조가 경북조리고의 김진아·문혜원 조에 0대 3으로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같은 대회에 출전한 순천매산고등학교도 단체전 결승에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최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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