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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코로나19 우려에 연기
  • 호남매일
  • 등록 2021-05-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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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슈퍼 6000 클래스 결승전 모습.(사진=슈퍼레이스 제공)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일정을 바꾸고 안전을 위한 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영암군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즌 2라운드 경기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KIC에서의 경기는 11월21일로 변경돼 시즌 최종전으로 치러진다. 2라운드 경기일정이 밀리면서 7월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레이스로 열릴 예정인 3라운드가 2라운드로 치러진다. 당초 시즌 최종전이 될 예정이었던 11월 6일~7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일정은 계획대로 더블라운드로 진행되지만 6, 7라운드가 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난 16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새 시즌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잠잠해지지 않자 일정에 손을 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지난해부터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안전한 대회를 이끌어왔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긴장의 고삐를 단단히 조이기로 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장인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여러 노력에도 확진자 발생 가능 위험은 늘 그대로다. 조금 더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대회 일정을 미루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팀의 협조에 감사드리고, 팬 여러분들께는 이해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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