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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벤투호, 9일 경기도 20분만에 매진
  • 호남매일
  • 등록 2021-06-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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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아시아예선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가 열린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5대0으로 승리한 한국 손흥민이 경기장을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1.06.05.



벤투호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5차전인 스리랑카전 입장권도 매진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한국과 스리랑카의 경기 티켓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한국과 스리랑카의 월드컵 2차 예선은 오는 9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난 5일 투르크메니스탄전과 같이 이번 스리랑카전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고양종합운동장 수용 인원의 10%인 약 4000명의 관중 입장이 허용됐다.



관계자 등을 제외한 실제 입장권은 3500여석이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스리랑카전도 예매 시작 20여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투르크메니스탄전도 30여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을 5-0으로 대파했다.



3승1무(승점 10·골 득실 +15)인 한국은 레바논(승점 10·골 득실 +5)과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에서 크게 앞서며 조 1위에 올라 있다.



2차 예선은 각 조 1위와 조 2위 중 상위 4개 팀이 최종예선에 진출한다.



스리랑카전은 9일 오후 8시 TV조선, 쿠팡플레이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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