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대한민국 대 가나의 친선경기 2차전, 대한민국 이동준이 역전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대한민국 김학범호가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2021.06.15.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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