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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 2021년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 87억원 확보
  • 호남매일
  • 등록 2021-07-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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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개 사업 87억 확보·전년대비 36억 증가…선진 체육행정 결실

2020 생활체육동호회리그 화순군 배드민턴. /전남체육회 제공



민선체육회장 출범 후 임기의 반환점을 맞은 전남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에서 공모한 21년도 상반기 국비 공모사업에 참여해 총 21개 사업, 87억3000만원을 확보하며 도민 건강지킴이로서의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전남체육회는 ▲학교운동부 지원사업 20개교 1억7000만원 ▲직장운동경기부지원 2억1000만원 ▲동계종목 팀창단 지원 2억8000만원 ▲전국체전 훈련비 지원 8000만원 등을 전문체육 경기력 향상을 위한 사업비로 확보했다.



이어 학생들과 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종합형 스포츠클럽 3개소 18억원 ▲학교연계형(한종목)스포츠클럽 3개종목 15억원 ▲스포츠클럽 육성지원사업(선수반) 20개 클럽 6억9천만원 ▲청소년스포츠한마당 3개종목 8천만원 ▲지역학교스포츠클럽대회 6개종목 6천7백만원 ▲신나는주말체육학교 416개소 22억원 ▲생활체육동호회리그 2억원 등을 확보했다.



또한, 유아와 노인체육을 위해서 ▲유아체육활동지원사업을 신규로 24개소 1200만원 ▲어르신체육활동지원사업 3회 5100만원을 확보해 남녀노소 체육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힘썼다.




이외에도 ▲학교체육시설개방지원사업 34개소 8500만원 ▲해달맞이체조교실 16개소 9400만원, ▲생활체육안전교실 3300만원 ▲전통스포츠보급사업 3억원 등을 확보해 도민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전년대비 약 36억원이 증가된 국비 공모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무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현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체육행정 선진화를 통해서 도민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체육회는 체육회가 있어 도민이 행복하다는 슬로건 아래 체육활동 참여 기회 증대와 체육으로 하나 되는 전라남도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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