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전남, 경남 꺾고 6경기만에 승리
  • 호남매일
  • 등록 2021-09-07 00:00:00
기사수정

전남 발로텔리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남 드래곤즈가 '천적' 경남FC를 잡고 6경기만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전남은 5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경남과의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최근 4무 1패를 기록했던 전남(승점 44)은 3위 대전 하나시티즌(승점 45)과의 격차를 좁혔다.



또한 전남은 올해 경남과의 상대전적에서 3승 1무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전반을 0-0으로 비긴 전남은 후반 27분 최호정의 골로 선제 득점을 올렸다.



후반 30분에는 발로텔리가 추가 골을 넣어 완승을 거뒀다.



부천FC는 경기 안산시 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안산 그리너스FC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부천은 전반 9분 한지호의 선제 골, 박창준의 멀티 골을 앞세워 귀중한 승리를 일궈냈다.



부천(승점 29)은 서울E랜드(승점 26)를 최하위로 밀어내고 9위로 올라서는 동시에 8위 안산(승점 30)을 맹추격했다.



한지호와 박창준의 골로 승기를 잡은 부천은 전반을 2-0으로 마쳤다.



안산은 후반 31분 두아르테의 골로 추격을 시작했지만,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다.



박창준은 후반 종료 직전 쐐기 골을 넣어 경기를 끝냈다. 박창준은 시즌 11번째 골을 기록했다.



/광양=조순익 기자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