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KIA 투수 박준표, 팔꿈치 수술…재활 3~4개월
  • 호남매일
  • 등록 2021-10-07 00:00:00
기사수정
  •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2주 뒤 재활 돌입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KIA 두번째 투수인 박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1.04.20.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29)가 수술대에 올랐다.



KIA는 6일 "박준표가 5일 오후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과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 경과는 좋다. 2주 후 실밥을 제거하고 본격적인 재활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약 3~4개월 간의 재활과 보강 훈련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준표가 순조롭게 재활을 마치면 내년 시즌 개막에 맞춰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19년 5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09, 2020년 7승 1패 6세이브 11홀드 평균자책점 1.57로 활약했던 박준표는 올 시즌 32경기에서 2승 4패 4홀드 평균자책점 5.91의 아쉬운 성적을 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