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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EPL 파워랭킹 7위로 껑충…손흥민 37위
  • 호남매일
  • 등록 2021-10-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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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캐슬 상대 멀티골 활약…161계단 상승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이 2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전반 20분 선제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황희찬은 후반 13분에도 결승 골 등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2021.10.0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연착륙에 성공한 황희찬(울버햄튼)이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매긴 파워랭킹에서 7위에 이름을 올렸다.



6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가 내놓은 파워랭킹에 따르면, 황희찬은 6011점으로 무려 161계단이나 상승해 7위에 자리했다.



황희찬은 지난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시즌 EPL 7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울버햄튼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독일 분데스리가를 떠나 임대로 울버햄튼 유니폼을 입은 황희찬은 3골을 기록 중으로 단숨에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손흥민(4536점)은 37위에 이름을 올렸다. 3일 아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또 상대 자책골이었던 두 번째 골을 유도하는 돌파와 패스로 승리를 이끌었다.



둘은 EPL 사무국이 선정한 7라운드 베스트11에 나란히 포함됐다.



스카이스포츠 파워랭킹은 골, 도움, 유효슈팅, 태클, 승패 등 35가지 통계에 대해 선수에게 부여되는 점수를 바탕으로 매긴다. 1위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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