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LF 헤지스 포인트 왕중왕전(총상금 1억7000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안나린은 21일 전남 장흥의 JNJ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고 9언더파 63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129타를 기록, 2위 김수지(동부건설)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섰다.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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