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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체제' KIA, 진갑용 수석코치 선임
  • 호남매일
  • 등록 2021-1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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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코치진 구성 완료…퓨처스 감독에 정명원 선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2022시즌 코치진. (사진 = KIA 타이거즈 제공)



김종국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앉힌 KIA 타이거즈가 2022시즌 코치진 구성을 완료했다.



KIA는 진갑용 수석코치, 최희섭·이범호 타격코치, 서재응·곽정철 투수코치, 김민우·이현곤 수비코치, 조재영 작전·주루코치, 김상훈 배터리 코치가 1군 코치진을 이뤄 김종국 감독을 보좌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퓨처스(2군) 선수단은 정명원 감독이 이끌고, 송지만·홍세완·윤해진 타격코치, 류택현·이상화·강철민 투수코치, 박기남 수비 코치, 나주환 작전·주루 코치, 강성우 배터리 코치가 지도한다.



KIA는 "진갑용 코치가 선수들과 소통하는 역량이 뛰어나고, 감독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 선수단에 전달할 수 있는 점을 고려했다"고 수석코치 선임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정명원 퓨처스팀 감독은 연륜과 풍부한 육성 노하우를 지녔다.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IA는 내년 시즌부터 1군은 김종국 감독 중심으로 리그 경기에 집중하도록 하고, 퓨처스팀은 장정석 단장 관리 속에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뿌리내리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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