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이 2년 연속 바둑대상 최우수기사상(MVP)의 영예를 안았다.
2021 바둑대상 시상식이 2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신진서 9단은 바둑담당 기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단 투표(70% 반영)에서 80.9%, 인터넷 네티즌 투표(30% 반영)에서 72.5%, 합계 78.4%의 표를 얻어 최우수기사로 선정됐다.
신진서 9단의 MVP 등극은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이번이 통산 세 번째다.
호남매일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