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가 추진하고 있는 '2022년도 공공스포츠클럽 선수 육성 지원사업'에 7개 스포츠클럽 18개 종목이 선정돼 총 4억9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4일 밝혔다.
선정된 전문선수반은 7개 스포츠클럽에 총 18개 종목으로 거점스포츠클럽(농구·축구·태권도·유도), 광산남부스포츠클럽(배드민턴·수영·축구), 서구스포츠클럽(바둑·야구·축구), 동구스포츠클럽(배드민턴·축구), 빛고을스포츠클럽(농구·배드민턴·탁구), 송원스포츠클럽(배드민턴·테니스), 동강스포츠클럽(축구)이다.
공모에 선정된 스포츠클럽은 우수반, 심화반, 기본반으로 차등을 두고 1월~8월 국비를 지원한다.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