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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인 3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호남매일
  • 등록 2022-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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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공집·최미옥·윤동일…전남체육 진흥 공헌 인정받아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업단장,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윤동일 전남산악연맹 전무이사가 지역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전남체육회는 문체부 장관상 수상자로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업단장 겸 사무국장,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 윤동일 전라남도산악연맹 전무이사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수상자들은 전남체육회 2022년 시무식 및 청렴선포식에서 장관상을 전달 받았다.



최공집 세한스포츠클럽 사업단장 겸 사무국장은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여동안 지역의 유소년·성인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유소년 전문 체육 육성 운영에 기여했다.



최미옥 강진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살린 기획 등으로 다수의 유료 회원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공공스포츠클럽 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윤동일 전남산악연맹 전무이사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14년여 동안 각종 전국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동호회 활성화와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서 전국대회에서 상위에 입상했다.



전남체육회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3명의 체육인은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열정을 보여줬다"며 "올해도 이들과 함께 지역체육이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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