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 볼링 박대희. (사진=전남도체육회 제공).
세한대학교 박대희가 2022년 청소년대표에 선발됐다.
전남도체육회는 전남볼링협회 세한대 박대희가 경북 구미에서 열린 청소년대표 선수선발전을 통해 태극마크를 달게됐다고 14일 밝혔다.
박대희는 이번 대회 결승에서 평균 230점을 기록해 종합 5위에 올랐다.
청소년대표 선수선발전은 총 32경기를 치러 평균점수 1위~8위 국가대표, 9위~14위 후보선수로 선발된다.
전남볼링협회 관계자는 "박대희가 코로나19 등 여러가지 힘든 여건에서도 태극마크를 달았다"며 "다치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해 성인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종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