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3년만에 有관중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 개최
  • 호남매일
  • 등록 2022-05-04 00:00:00
기사수정
  • 올 10월까지 총 7라운드 레이스에 약 150대 차량 출전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현대 N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을 활용해 참가 선수와 팬 모두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코로나19 여파로 현대 N 페스티벌은 개막 첫해를 제외하고 지난해까지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3년 만에 관중 입장이 가능해졌다.


현대 N 페스티벌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다. 올 10월까지 총 7라운드의 레이스에 약 150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아반떼 N 차량으로 참가 가능한 최상위 프로 클래스 아반떼 N컵(AVANTE N Cup)이 새롭게 추가돼 기존 레이스와 함께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반떼 N 컵은 남양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더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조정해 레이스에 최적화된 \'아반떼 N 레이스카\'로 운영되는 신규 대회다. \'서한GP\', \'아트라스BX\', \'쏠라이트 인디고\' 등 국내 인기 모터스포츠 레이싱팀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TV 중계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한 현대 N 페스티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해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고객들도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현대차 틸 바텐베르크 N 브랜드 매니지먼트 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현대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현대 N 페스티벌\'을 운영하고 있다\"며 \"3년 만에 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올해 행사를 통해 모터스포츠의 재미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7~8일 현대 N 라운지 오픈을 맞아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현장 퀴즈\'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