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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월드컵 男컴파운드 단체전 동메달
  • 호남매일
  • 등록 2022-05-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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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선수단 첫 메달…女컴파운드는 결승 진출

17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광주2022현대양궁월드컵 컴파운드 예선전, 대표 선수들이 10점을 겨냥하고 있다. 광주양궁월드컵은 이날부터 22일까지 38개국, 381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광주국제양궁장(예선)과 광주여자대학교(결승)에서 펼쳐진다. 2022.05.17.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가 광주 2022 현대월드컵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다.


김종호, 최용희(이상 현대제철), 양재원(울산남구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18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덴마크를 238-229로 꺾었다.


한국 선수단의 첫 대회 메달이다. 리커브와 컴파운드에서 총 10개 메달이 걸린 가운데 한국은 내심 전 종목 석권을 기대했다.


한국은 준결승에서 인도와 233-233으로 동점을 이뤄 슛오프 승부를 펼쳤고, 여기서 26-29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김윤희, 송윤수(이상 현대모비스), 오유현(전북도청)으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인도를 230-228로 꺾고 결승에 안착했다.


오는 21일 에스토니아와 금메달을 두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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