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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두 아이 아빠된다…배지현씨 "두 번째 축복 찾아와"
  • 호남매일
  • 등록 2022-07-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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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스타그램 통해 임신 8개월 소식 알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씨가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사진=배지현씨 인스타그램 캡처)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씨는 2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배지현씨는 \"감사하게도 두 번째 축복이 찾아왔다\"며 \"올 시즌 여러 가지 일들로 말씀드리는 게 늦어졌다. 이제 두 달 정도 후면 우리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난다\"고 알렸다.


\"이번엔 파란색\"이란 해시태그로 아들을 암시하며 \"8개월 차 임산부\"라고 덧붙였다.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인 배지현씨는 2018년 1월 화촉을 밝혔다. 지난 2020년 5월에는 첫 딸을 얻었다.


토론토 이적 3년 차를 맞은 류현진은 지난달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고 올 시즌을 일찍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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