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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탁구, 세계단체선수권 16강 폴란드 제압…홍콩과 8강
  • 호남매일
  • 등록 2022-10-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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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민·장우진·조대성 모두 3-0 승리 거둬 8강 상대 홍콩, 세계 27위 웡춘팅 경계 대상

한국대표팀의 캡틴 장우진이 강력한 드라이브를 날리고 있다. 2022.10.05. (사진=국제탁구연맹 제공)



한국 남자탁구 대표팀이 세계단체전탁구선수권대회 파이널스 8강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5일 낮 중국 청두 하이테크놀로지 존 스포츠센터에서 치러진 남자단체 16강전에서 폴란드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번 대회 주전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조승민(24·삼성생명)이 첫 경기에서 세트 점수 3-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주장 장우진(27·국군체육부대)이 제2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3경기에 나온 대표팀 막내 조대성(20·삼성생명) 역시 폴란드에서 세계 순위가 가장 높은 마체 쿠빅을 3-0으로 꺾었다.


8강전 상대는 같은 시간 16강전에서 이집트를 이긴 홍콩이다. 오른손 펜홀더(중펜) 웡춘팅(세계 27위)이 있는 홍콩은 방심할 수 없는 난적으로 평가된다.


홍콩과의 8강전은 오는 6일 오후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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