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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근대5종 서창완, 자랑스러운 ‘전남인 賞’ 수상
  • 호남매일
  • 등록 2022-10-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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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남도민의 날을 맞아 올 한해 전남을 빛낸 자랑스러운 전남인에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서창완(근대5종)이 선정됐다.


전남도체육회는 25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26회 전라남도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2022년도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자에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근대5종) 서창완 선수가 수상했다고 밝혔다.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은 국내·외 각 분야에서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과 출향인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관광·문화·체육분야를 비롯해 6개 분야에서 선발해 도민의 날에 시상한다.


서창완은 관광·문화·체육분야에서 자랑스런 전남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암 태생의 서창완(전남도청, 근대5종)선수는 근대5종 국가대표 선수로써 2016년부터 꾸준히 국가대표 발탁, 전남체육중·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재학시 수많은 국제·국내 대회입상, 대학 재학시 세계주니어대회에 입상했다.


전남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입사 후 2021 세계근대5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1위, 월드컵3차 혼성계주 3위, 2022 월드컵 결승에 출전해 개인전 2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대회서 2관왕 달성을 하며 전남도민의 자긍심과 전남체육의 위상을 국내·외적으로 알리며 도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줬다.


최기동 회장직무대행은 “자랑스러운 전남인 상을 수상한 서창완 선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전남체육인의 자긍심을 높여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항저우AG 및 올림픽 등 세계무대에서 전남체육의 위상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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