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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가을야구 열기 계속…3경기 연속 매진
  • 호남매일
  • 등록 2022-10-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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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에서 열리는 PO 3차전도 만원 관중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KT위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2사 1루 키움 임지열의 2점 쐐기 홈런때 키움 관중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2.10.16.



고척으로 장소를 옮겼지만, 가을야구의 뜨거운 열기는 이어졌다.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붙는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가 3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벌였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쏠 KBO 포스트시즌(PS) PO 3차전 입장권 1만6300장이 경기 시작 약 2시간10분을 앞두고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입장권은 현장 판매 없이 온라인 예매로 모두 판매됐다.


PO 3경기 연속 매진이다.


지난 13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는 만원 관중이 들었지만, 키움과 KT 위즈가 대결한 준플레이오프(준PO)는 5경기가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하지만 PO 들어서는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이날 매진으로 올해 가을야구 9경기 누적 관중은 13만698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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