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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수상자는 누구?
  • 호남매일
  • 등록 2022-11-2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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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 확정… KIA·LG·KT 최다 배출


KBO(총재 허구연)는 28일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를 최종 확정했다.


올해 골든글러브 후보는 올 시즌 활약한 구단 소속 기준으로 총 89명이며, KBO리그에서 포지션 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 10명만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누릴 수 있다.


투수 부문 후보는 총 32명의 후보가 선정됐다.


한국시리즈 우승팀 SSG 윌머 폰트, 김광현, 오원석, 노경은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키움 안우진, 에릭 요키시, LG 케이시 켈리, 아담 플럿코, 이민호, 고우석, 정우영, KT 고영표, 소형준, 엄상백,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김민수, 김재윤, KIA 양현종, 이의리, 정해영, NC 드류 루친스키, 구창모, 삼성 알버트 수아레즈, 원태인, 데이비드 뷰캐넌, 오승환, 롯데 찰리 반즈, 박세웅, 두산 로버트 스탁, 최원준, 곽빈, 한화 김민우 등 10개 구단 모두 투수 부문에 후보를 올렸다.


포수 부문 후보는 키움 이지영, LG 유강남, KT 장성우, KIA 박동원, NC 양의지, 두산 박세혁, 한화 최재훈 등 7명이 선정됐다. 1루수는 LG 채은성, KT 박병호, KIA 황대인, 삼성 오재일을 비롯해 총 4명이 후보가 됐다.


2루수 후보로는 키움 김혜성, KIA 김선빈, NC 박민우, 삼성 김지찬, 롯데 안치홍, 두산 강승호, 한화 정은원으로 총 7명이 등록됐다. 3루수에는 SSG 최정, 키움 송성문, LG 문보경, KT 황재균, KIA 류지혁, 롯데 한동희, 두산 허경민까지 7명이 경쟁하게 됐다.


유격수 부문에서는 SSG 박성한, 키움 김휘집, LG 오지환, KT 심우준, KIA 박찬호, 한화 하주석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지명타자 부문은 SSG 추신수, KIA 최형우, 롯데 이대호,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로 총 4명이다.


좌익수와 중견수, 우익수의 구분 없이 3명이 선정되는 외야수 부문은 가장 많은 22명이 후보로 올랐다. SSG 최지훈, 한유섬, 키움 이정후, 야시엘 푸이그, 김준완, LG 박해민, 홍창기, 김현수, KT 배정대, 조용호, KIA 나성범, 이창진, 소크라테스 브리토, NC 손아섭, 삼성 호세 피렐라, 김현준, 구자욱, 롯데 전준우, D.J. 피터스, 두산 정수빈, 김재환, 한화 마이크 터크먼 등이 후보다.


KIA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전 포지션에서 후보를 배출했으며 LG, KT와 함께 가장 많은 12명의 후보를 기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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