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정해영 2억3천만원·이의리 1억5천만원…KIA 연봉 계약 완료
  • 호남매일
  • 등록 2023-01-30 00:00:00
기사수정
  • 박찬호, 1억2000만원에서 8000만원 올라…팀 내 최대 인상액

17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KIA 타이거즈의 경기, 9회초 무사에서 등판한 KIA 바뀐투수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2.06.17.



KIA 타이거즈가 2023시즌 연봉 계약을 마쳤다.


KIA는 29일 \"연봉 재계약 대상자 45명과 계약을 마무리했다. 연봉이 인상된 선수는 28명이고 동결 10명, 삭감 7명\"이라고 밝혔다.


투수 정해영은 1억7000만원에서 35.3% 오른 2억3000만원에 계약했다. 팀 내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비FA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이다.


이준영은 6500만원에서 1억4000만원으로 109% 인상,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의리도 9000만원에서 66.7% 오른 1억5000만원에 사인하며 입단 3년 만에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내야수 황대인은 6500만원에서 100% 오른 1억3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박찬호는 1억2000만원에서 8000만원(66.7%) 오른 2억원에 계약해 팀 내 최대 인상액을 받았다.


2022시즌 데뷔한 김도영은 올해 2000만원(66.7%) 오른 5000만원을 받고 뛴다.


장현식은 2억원에서 1000만원 깎인 1억9000만원에 사인했다.


0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치 인기기사더보기
모바일 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