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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정나은, 태국 마스터즈 배드민턴 3위
  • 호남매일
  • 등록 2023-02-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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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태국 마스터즈 선수권대회, 김원호 선수와 함께 혼합복식 3위

화순군청 소속 정나은 선수가 국제 대회에서 혼합 복식 3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대회에서 플레이 중인 정나은 선수(사진 오른쪽)와 김원호 선수(사진 왼쪽)의 플레이 모습.


화순군청 배드민턴부 정나은 선수가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태국 방콕 니미부트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태국 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3위를 차지했다.


정나은-김원호 복식조는 3일 태국 방콕에서 치러진 혼합복식 8강에서 자카라이아 조사이아노 수만티-헤디아나 줄리마르벨라(인도네시아)복식조를 2대1로 꺾고 4강에 진출하여 결승 진출에 도전했지만, 4일 대표팀 동료 채유정-서승재 복식조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1대2로 3위에 머물렀다.


또한 정나은 선수는 1월 17일부터 22일까지 인도 뉴델리 K.D.자드하브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3 인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복식(정나은-김혜정)과 혼합복식(정나은-김원호)에서 각각 최종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우리군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좋은 기량을 펼쳐 기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기량을 넓히는데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순=주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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