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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로빈 시모비치' 영입…공격력 강화
  • 호남매일
  • 등록 2023-02-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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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드래곤즈 축구단은 최전방 공격수 로빈 시모비치를 영입하여 공격력을 강화했다.


시모비치는 201cm 98kg의 장신임에도 스피드와 볼 연계 능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득점능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2011년 IFK Klagshamn(스웨덴)에서 프로데뷔를 한 시모비치는 스웨덴, 노르웨이, 일본, 이탈리아에서 활약했으며 프로통산 289경기 출전, 107득점, 29도움을 기록중이다. 특히 일본 J리그 나고야 그램퍼스(16~17)와 오미야 아르디자(18~19)에서 122경기 출전, 43득점, 16도움을 기록하며 아시아무대에서의 성공적인 경험을 갖고 있다.


전남에 입단하게된 시모비치는 “환대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축구에 오랜 역사를 가진 전남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며 전남드래곤즈가 제자리인 K리그1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공격포인트를 많이 올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한 시모비치는 곧바로 합류해 전남 기존 선수들과 손발을 맞추기 시작했다.


/광양=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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