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경기 수원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한 한국전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3.02.19.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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