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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육중 ‘전국레슬링대회’ 금빛잔치
  • 호남매일
  • 등록 2023-03-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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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 3개·은 1개·동 1개 수확


광주체육중 레슬링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하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광주시체육회는 체육중 레슬링팀이 강원도 철원에서 막을 내린 \'제33회 회장기 전국 중학교 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체중 김성수는 남자 중학부 그레코로만형 51㎏급 준결승에서 상대를 8대 0 테크니컬 폴승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옆 굴리기 기술로 4대 3 판정승을 거뒀다.


배지성은 남중부 자유형 80㎏급 준결승에서 10대 0 테크니컬 폴승, 결승에서 강원체육중에 0대 8로 끌려갔지만 경기 종료를 앞두고 그라운드 넬슨 동작으로 역전 폴승을 거뒀다. 배지성은 그레코로만형 80㎏급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김고운빛은 여중부 57㎏급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경북체육중을 10대 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호진은 남중부 자유형 55㎏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


광주체육중 이준재 교장은 \"선수들이 겨울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체력을 길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학생들이 국가대표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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