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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중 전국 근대5종대회 '금 2·은 1·동 2' 수확
  • 호남매일
  • 등록 2023-04-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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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중부 단체전 최초 금메달 '역대 최고' 성적

광주체육중학교, 여자 중등부 단체전 1위 3학년 박유민, 2학년 이지아, 송현서, 1학년 양보민


광주체육중학교 근대5종팀이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체육중 근대5종팀이 경북 문경에서 열린 \'제40회 회장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에서 금 2개, 은 1개, 동 2개를 수확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체중 양보민·송현서·이지아·박유민은 여중부 단체전에서 3174점을 획득해 3043점의 서울체중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광주체중의 단체전 금메달은 처음이며 동계훈련 동안 기초체력 향상 훈련에 집중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최지웅이 남중부 개인전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900점을 획득해 경기체중 박세찬(876점)을 제치고 두번째 금메달을 학교에 안겼다.


최지웅은 수영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레이저런 종목 마지막 100m를 남기고 역전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밖에도 여중부 개인전에 출전한 이지아가 2위, 양보민이 3위를 차지했다.


광주체중 문예린 지도자는 \"동계훈련 기간 선수들의 기초체력 향상을 바탕으로 전문 기술을 습득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다음달 울산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조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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