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경기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여자배구 대한민국 대 불가리아의 경기, 4세트 대한민국 주장 박정아가 득점을 올리고 김다은을 격려하고 있다.
호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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