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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토요타, 26일 박신자컵 女농구 개막전 맞대결
  • 호남매일
  • 등록 2023-08-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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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4개국 10개 팀이 우승 경쟁

여자농구 박신자컵 조 편성. (사진=WKBL 제공)


2023 우리은행 박신자컵 국제여자농구대회 개막전이 아산 우리은행과 토요타 안텔롭스의 맞대결로 열린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7일 올해 박신자컵 조 편성과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A조에는 우리은행과 토요타, 용인 삼성생명, 인천 신한은행, 벤디고(호주)가 편성됐다.


B조는 청주 KB국민은행, 부천 하나원큐, 부산 BNK, 에네오스(일본), 필리핀 국가대표가 묶였다.


2015년 창설된 박신자컵은 한국과 일본, 호주 필리핀 등 4개국 총 10개 팀이 출전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예선은 5개 팀씩 A, B조 풀리그 형태로 치러지며, 각 조 상위 2개 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결승전은 다음달 3일 오후 4시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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