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이공대학교는 스포츠재활학부 레슬링팀이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제47회 전국대학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자유형 남자 65㎏급 김도근은 1위, 57㎏급 신용규 2위, 92㎏급 이승천 2위, 57㎏급 류가온 3위, 61㎏급 김태현 3위, 자유형 여자 50㎏급 김은서가 3위를 기록했다.
조선이공대는 지난 2019년 레슬링부를 창단했으며 다음달 전남 목포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그레코로만형 130㎏ 이동재 등 7명이 광주 대표로 출전한다.
/김도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