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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국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1325명 맹훈련
  • 호남매일
  • 등록 2023-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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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서 유도·소프트테니스 전남 대표 선수단 구슬땀 명창환 부지사, 종목별 훈련장 방문해 지원 사항 점검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가 지난 22일 순천팔마체육유관을 방문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전남도 제공


전남도가 지난 22일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전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오후 순천팔마체육관을 방문해 유도와 소프트테니스 종목 선수 80명과 지도자들을 응원했다.


이 자리에서 명 부지사는 \"그동안 땀 흘려 연습한 선수들의 열정과 노고만으로도 메달을 떠나 이미 챔피언에 오른 것과 진배없다\"며 \"이번 전국체전에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도록 200만 도민과 함께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에서 15년 만에 다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13일부터 7일간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해 도내 경기장 70여곳에서 49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전남에선 선수 1325명 임원 599등 1924명이 참가한다.


전남도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종목별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점검하는 등 선수단 사기를 최대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김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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