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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45년 만에 AG 개인전 '노메달'
  • 호남매일
  • 등록 2023-09-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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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일 단체전서 대회 2연패 도전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이광현(28·화성시청·오른쪽)이 \'2020 도쿄올림픽\'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1.07.26.


한국 펜싱이 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45년 만에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이광현은 24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라이언 초이(홍콩)에 14-15로 졌다.


함께 출전한 임철우는 앞선 16강전에서 전이둥(대만)에 14-15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로써 남자 플뢰레는 이번 아시안게임 개인전 입상에 실패했다.


펜싱 남자 플뢰레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노메달에 그친 건 1978년 방콕 대회 이후 45년 만이다.


1982년 뉴델리 대회은 펜싱 종목이 빠졌고, 1986년 서울 대회부터 9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간에 한국은 금메달 2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차지했다.


직전 대회인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선 손영기가 공동 3위에 올랐었다.


개인전에서 아쉬움을 삼킨 남자 플뢰레는 오는 27일 단체전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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