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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메달 국민에게 희망" 김영록 지사 축전
  • 호남매일
  • 등록 2023-10-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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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소속 45명, 배드민턴 단체전 금 정나은 등 17명 결실

김영록 지사가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거머쥔 전남소속 선수들에게 축전을 보냈다.


전남소속 선수 45명 가운데 4일 현재까지 배드민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정나은을 비롯해 사이클 스프린트 은메달 김하은(나주시청), 사이클 매디슨 은메달 신동인(강진군청), 우슈 동메달 김민수(전남도청) 등 17명이 메달을 따냈다.


강진군청 신동인은 사이클 트랙 단체전에서 동메달에 이어 매디슨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 체육인의 굳센 기상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탁월한 경기력을 발휘해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한데 대해 200만 도민과 함께 축하와 감사를 한다\"면서 \"선수들 덕분에 전남도민을 비롯해 온 국민이 희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며 축하했다.


이어 \"선수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운동하도록 체육인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제104회 전국체전\' 종합 3위 달성을 위해 훈련에 매진하는 전남 선수단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 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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