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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으로 광주 체육 위상 높이자'
  • 호남매일
  • 등록 2023-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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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체고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이 지난 6일 오후 2시 광주체고 도담마루에서 결단식을 갖고 승리를 다짐했다.


광주체고에 따르면 이날 결단식에는 이정선 교육감, 전갑수 광주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교육청·시체육회 관계자, 광주체고 선수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감독교사 16명, 운동부 지도자 29명, 학생 선수 178명 총 223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오는 13~19일 목포종합경기장 등 70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4종목·41종별에 참가한다.


광주체고 선수단은 전년 대회에서 금10, 은12, 동21, 종합점수 5,891점으로 광주시 종합점수의 18.7%를 기여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체조의 문건영, 레슬링의 이준혁·임선교·이재혁, 핀수영의 양현지, 육상의 김찬송 등 메달 획득이 유력한 선수들을 필두로 금15, 은7, 동24, 종합점수 7000점 이상을 노리고 있다.


광주체고 육철수 교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 학교체육 발전과 학생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조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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