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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 테크니션 미드필더 박태준 영입
  • 호남매일
  • 등록 2024-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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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멤버


프로축구 K리그1(1부) 광주FC가 성남FC, FC안양 등에서 뛴 \'테크니션\' 미드필더 박태준(24)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 7년차인 박태준은 175㎝ 74㎏의 날렵한 체격으로 정확한 패스와 볼 소유 능력이 좋은 중앙 미드필더다. 활발한 활동량으로 성실하게 움직이는 플레이가 돋보이며 측면 플레이까지 가능해 활용 가치가 높다.


특히 한국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거둘 당시 일원이었다. 3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에는 성남에서 20경기에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렸다.


박태준은 \"성남 시절 많은 지도를 해주신 이정효 감독님과 지난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 광주에서 재회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광주에서의 생활이 많은 기대가 된다\"며 \"그동안 팬들께서 어린 유망주의 시선으로 많이 바라봐 주셨는데 광주에서 새로 시작하는 만큼 그 시선을 바꿀 수 있게 보다 성장하는 한해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지난해 K리그1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3위에 올라 돌풍의 팀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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