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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결승 진출 실패한 클린스만호 FIFA랭킹 22위
  • 호남매일
  • 등록 2024-02-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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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계단 상승…일본은 18위로 하락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는 15일 서울 종로구 축구협회에서 열린 2024년도 제1차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경질을 권고했다. 사진은 지난 7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준결승전 당시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손흥민 모습.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 계단 올라섰다.


15일(한국시간) FIFA가 발표한 2024년 2월 남자축구 랭킹에서 한국은 22위에 올랐다.


직전에 발표된 2023년 12월 랭킹(23위)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한 한국 대표팀은 이번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0-2로 무기력하게 져 탈락했다.


대회 기간 6경기를 치러 2승3무1패(승부차기 승리는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시안컵에서의 졸전과 선수단 관리 실패로 비판받은 클린스만 감독은 이날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경질로 뜻을 모으면서 지휘봉을 내려놓을 가능성이 커졌다.


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한 일본은 17위에서 18위로 한 계단 하락했지만, 여전히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지켰다.


아시안컵 2연패를 이룬 카타르는 58위에서 37위로 크게 순위가 상승했다. 또 한국을 탈락시킨 아시안컵 준우승팀 요르단도 87위에서 70위로 도약했다.


랭킹 1~5위는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벨기에, 브라질로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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