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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 2년 연속 '우승'
  • 호남매일
  • 등록 2024-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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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의 경기에서 78대7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선수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2024.03.30.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열세라는 예상을 깨고 정규리그 1위 청주 KB국민은행을 누르고 2년 연속으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통산 12번째다.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은 30일 충남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김단비, 박지현 원투펀치를 앞세워 KB국민은행을 78-72로 눌렀다.


청주 원정에서 1승1패를 거둔 우리은행은 안방에서 열린 3·4차전을 내리 잡으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우리은행은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두 시즌 연속 챔피언에 등극했다. 통산 12번째 챔피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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